why SK skin care film?



SK skin care film소중한 피부를 보호합니다.

SK skin care film적외선을 차단하여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SK skin care film유리 비산을 방지하여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드립니다.



태양은 지표면에 자외선, 가시광선(빛), 적외선(열) 등 다양한 에너지를 지구에 공급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 오염으로
오촌층은 파괴 되고 있으며, 많은 유해한 UV도 지구 표면에 도달 하고 있습니다. SK skin care film은 유해한 UV로 부터 피부를
보호 하며 열 차단 기능으로 에너지 절감까지 생각 하는 스마트한 친환경 제품 입니다.


자외선의 종류



태양은 광범위한 파장을 가진 빛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가시광선의 파란색이나 보라색 광선보다 더 짧은 파장을 가진 자외선 복사는 살갗을 태우고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줍니다. 성층권에 존재하는 오존층은 대부분의 해로운 자외선이 지구상의 생명체에 도달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러나 성층권의 오존층이 얇아지면서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 복사량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UV-C, UV-B, UV-A 세 가지 종류로 UV 복사를 분류합니다. 성층권 오존층은 이러한 종류의 UV를 모두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분만 차단 하며 일부분는 지표면에 도달 합니다.


(1) UV-A (320~380nm) : 오존층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파장영역이 0.32~0.38㎛에 해당하는 자외선 UV-A 는 UV-B에 비하여
에너지량이 적지만 피부를 그을릴 수 있습니다. 피부를 태우는 주역은 UV-B이지만 UV-A는 피부를 벌겋게 만들 뿐 아니라 피부
면역 체계에 작용하여 피부 노화에 따른 장기적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UV-A 노출 시간이 피부를 그을릴
정도로 길어지면 피부암 발생의 위험이 UV-B의 경우와 같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기도 하였습니다. 자외선이 인체에
도달하면 표피층 아래로 흡수되는데, 이 해로운 광선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인체 면역 작용이 발동합니다. 그 예로 일부
세포는 자외선에 노출될 때 멜라닌이란 검은 색소를 생성하는데 그것이 자외선의 일부를 흡수합니다. 따라서, 백인종과 같이
멜라닌을 적게 생성하는 사람은 UV-B에 대한 자연적 보호막도 적은 셈입니다.

(2) UV-B (280~320nm) : 대부분은 오존층에 흡수되지만, 일부는 지표면에 도달합니다. 지구에 극소량이 도달하는 UV-B는
파장영역이 0.28~0.32㎛에 해당하는 자외선입니다. UV-B는 동물체의 피부를 태우고 피부 조직을 뚫고 들어가며 때로는 피부암
을 일으키는데, 피부암 발생의 원인은 대부분 태양 광선의 노출 및 UV-B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 UV-B는 피부에서 프로비타민 D를 활성화시켜 인체에 필수적인 비타민 D로 전환시깁니다.

(3) UV-C (100~280nm) : 오존층에 완전히 흡수 됩니다. 파장영역이 0.20~0.29㎛인 자외선 중 UV-C는 염색체 변이를 일으키고
단세포 유기물을 죽이며, 눈의 각막을 해치는 등 생명체에 해로운 영향을 줍니다. 다행히 UV-C로 알려진 이 범위의 자외선은
성층권의 오존에 의해 거의 모두 흡수 됩니다.



SK skin care filmUV-A도 확실히 차단합니다.

SK skin care film으로 드라이버의 피부를 보호하세요.



UV 인체영향



▶ 광선 각화증

광선 각화증은 햇빛에 과다 노출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약 20%에서 암으로 이행할 수 있어 반드시 치료하여야 합니다.
치료 방법은 다양한데, 냉동요법, 소파술, 전기 건조법, 국소적 항암제 도포 등이 있고, 박피술이나 레이저 치료, 홀뮴팻치 치료법을 하기도 합니다. 예방하는 방법은 모자, 의복 등으로 직사광선을 피하고 효과적인 일광차단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저세포암 [basal cell carcinoma, 基底細胞癌 ]

피부에 발생하는 원발성 악성종양.
일반적으로 태양 광선에 오랜 기간 노출된 부위에 많이 발생하며, 얼굴 중 특히 눈꺼풀, 코 둘레에 잘 발생합니다. 대개 다른
장기로의 전이는 잘 일어나지 않으며, 전 피부암의 약 65%를 차지합니다. 이 질환의 약 80%는 머리와 얼굴에서 발생 합니다.
주로 40대 이후의 연령층에서 발생하지만 점차적으로 젊은 연령층에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종적으로는 백인종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약간씩 보고되고 있으며, 주로 림프절·폐·간·뼈 등으로 전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이가 일어나면 평균수명은 10개월 정도로 그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자외선으로, 일광욕 등을 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지만 오존층의 파괴가 더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이나 다른 방사성 물질에 많이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경우 발병률이 높고, 화상이 변성을 일으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만성 궤양, 납 ·비소 등 화학물질, 만성 염증성 질환 및 만성 기계 자극 등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으며, 광선각화증, 홍반성
루푸스, 3기 매독 등 암전구 질환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